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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먹어도익숙하게 좋은 맛

속 편한 한 끼가 필요한 날에도어머니가 해주시던 구수한 맛이 생각나는 날에도바삭한 간식이 당기는 순간에도

박씨네누룽지 — 김이 나는 누룽지 솥 일러스트

한장의 누룽지가
만들어지기까지

빠르게 만드는 것보다,
매 과정에 필요한 시간을 들입니다.

김제의 쌀 한 톨을,
정직한 한 장으로 굽습니다.

2010년부터 지역의 쌀을 고르고, 깨끗한 공정으로 구워
가족의 식탁까지 정성껏 전해온 박씨네누룽지.

가족에게 내어주는 마음으로,
좋은 쌀을 고릅니다.

누룽지의 시작은 좋은 쌀에서부터
박씨네 누룽지는 100% 국내산 쌀로 한 장의 시작을 준비합니다

한데 모아, 정성껏 준비합니다.

누룽지의 시작이 되는 쌀부터 깨끗하게 준비합니다.
한 톨 한 톨의 쌀이 모여 한 장의 누룽지가 될 준비를 합니다.

한 톨 한 톨, 밥으로 익혀냅니다

쌀이 충분히 익어
한 장을 만들 준비가 될 때까지.

한 장의 누룽지가 완성됩니다.

고르게 펴고, 노릇하게 구워냅니다
곡물의 가능성을, 한 장의 누룽지에 담았습니다.

마지막까지 살펴,
식탁으로 보냅니다.

정성껏 만든 누룽지를 포장해
가능한 빠르고 안전하게 식탁까지 전합니다.

Product

취향에 맞게,
다양하게 즐겨보세요.

좋은 재료로 만든
박씨네의 다양한 누룽지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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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Process

한 장의 누룽지가
완성되기까지

누구나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만드는 과정부터 꼼꼼하게 살핍니다.

박씨네누룽지는 남녀노소 누구나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건강한 식품을 만드는 것을 최우선 가치로 둡니다.
전통 방식에 기반하면서도 현대적인 공정과 기술을 접목해
더 안전하고 더 맛있는 누룽지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연구하고 있습니다.

01

좋은 쌀을 깨끗하게 준비합니다.

원료 창고에 쌓인 쌀 포대
쌀을 세척하는 설비
02

한 톨 한 톨, 밥으로 익혀냅니다.

고두밥을 짓는 모습
밥을 자동으로 공급하는 컨베이어
03

고르게 펴고, 노릇하게 구워냅니다.

누룽지 모양으로 성형하는 기계
누룽지를 굽는 오븐 라인
04

마지막까지 살펴, 식탁으로 보냅니다.

누룽지를 포장하는 작업자들
금속검출기를 통과하는 누룽지
박씨네누룽지 배송 차량

OUR PROCESS

한 장의 누룽지가
완성되기까지

100% 국내 쌀만을 고집하여 당일 생산, 당일 포장 배송으로 신속하고 안전하게 배송해 드리고 있습니다.

박씨네 누룽지는 남녀노소 누구나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건강한 식품을 만드는 것을 최우선 가치로 합니다.
전통 방식에 기반하면서 현대적인 공정과 기준을 접목해 더 안전하고 맛있는 누룽지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연구하고 있습니다.
HACCP 인증으로 철저한 위생처리와 최신식 기계를 이용하여 믿을 수 있는 누룽지 맛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1. 원료 창고에 쌓인 쌀 포대

    01. 원료 창고

    누룽지의 원료가 되는 쌀을 보관하고 준비합니다.

  2. 02. 쌀세척

    준비된 쌀을 깨끗하게 씻어 다음 공정을 준비합니다.

    쌀을 세척하는 설비
  3. 고두밥을 짓는 모습

    03. 밥하기

    세척한 쌀을 고르게 익혀 누룽지의 바탕을 만듭니다.

  4. 04. 자동공급기

    익힌 밥을 다음 성형 공정으로 일정하게 공급합니다.

    밥을 자동으로 공급하는 컨베이어
  5. 누룽지 모양으로 성형하는 기계

    05. 누룽지성형

    밥을 일정한 형태와 두께로 펼쳐 누룽지 모양을 만듭니다.

  6. 06. 오븐

    성형된 누룽지를 오븐에서 구워 바삭하게 완성합니다.

    누룽지를 굽는 오븐 라인
  7. 누룽지를 포장하는 작업자들

    07. 포장

    완성된 누룽지를 포장합니다.

  8. 08. 금속검출기

    포장된 제품은 금속검출 공정을 거쳐 최종 확인합니다.

    금속검출기를 통과하는 누룽지
  9. 박씨네누룽지 배송 차량

    09. 배송출하

    모든 공정을 마친 제품을 포장해 출하합니다.

가족에게 내어주는 마음에서 시작해,
우리의 식탁에 오르기까지

좋은 쌀을 고르고, 깨끗하게 준비하고,
노릇하게 구워 마지막까지 살피는 것.
박씨네 누룽지가 생각하는 정성입니다.